MonLivreSMS & 언론

프랑스 샤크탱크 형식 TV에 나온 MonLivreSMS

2024년 1월, 프랑스 텔레비전. Joachim이 투자자들 앞에 분홍 책을 내려놓아요. 안에는, 어느 가게에서도 팔지 않던 이야기가 들어 있어요.

광고에 쓴 장면이에요. 2024년 1월.

메시지는 클라우드가 잊어버릴 수 있는 보물입니다. Joachim은 그것을 시간 속에 붙잡아 둡니다. 종이는 고장 나지 않습니다. 인류의 하드디스크죠.

Anthony Bourbon

찾지 못한 선물

만난 날을 기념하려고 선물을 찾고 있었어요. 물건 하나 더가 아니라, 둘의 이야기를 조금 담은 것이에요.

찾아봤지만 그런 서비스는 없었어요. 그래서 메시지를 손으로 인쇄했어요. 글, 사진, 영상을 다시 보는 QR 코드까지. 사랑에 빠져 있었고, 의욕도 있었고, 정말 힘든 일이었어요. 영상에서 그렇게 말해요.

투자자들이 멈춘 지점

발표가 아니에요. 책 속의 한 가지예요.

페이지를 읽고 스캔하면, 그날의 영상이 다시 나와요. 스튜디오에서 Anthony Bourbon이 이 책을 이야기했어요. 그 뒤 함께하게 되었어요.

프랑스 방송 녹화 중의 Joachim Bigorre. 뒤쪽에 분홍 책이 보여요
2024년 1월, 스튜디오에 놓인 샘플 책

방송 이후

텔레비전 덕분에 이 아이디어가 프랑스 전역에 알려졌어요. 하는 일은 그대로예요.

주고받은 메시지가 손에 잡히는 책이 되거나, PDF가 돼요. 페이지마다 손으로 만들 필요는 없어요.

자주 묻는 질문

방송 뒤에 투자자가 MonLivreSMS에 합류했나요?

스튜디오에서 Anthony Bourbon이 이 책을 이야기했어요. 그 뒤 함께하게 되었어요.

MonLivreSMS는 어떤 메신저를 지원하나요?

카카오톡, 아이메시지, 문자, 왓츠앱, 메신저, 인스타그램, 스냅챗, 텔레그램 등을 지원해요. 목록은 계속 늘어나요.

MonLivreSMS 책은 가격이 어떻게 되나요?

페이지 수와 판형에 따라 달라요. 주문 전에 무료 미리보기로 확인할 수 있어요.

종이책 대신 파일로 받을 수 있나요?

네. 종이책 대신 PDF로 받을 수 있어요. 둘 다 받아도 돼요.

MonLivreSMS

이제 차례예요

방송은 이야기를 전했어요. 책은 손으로 인쇄하지 않아도 만들 수 있어요.

MonLivreSMS가 카카오톡, 문자, 메신저 등을 책 페이지로 맞춰요. 종이책, 또는 바로 받는 PDF.

  1. 01

    추억을 모으세요

    카카오톡, 문자, 메신저… 대화가 한곳에 모여요. 둘만의 이야기예요.

  2. 02

    내 방식으로 담으세요

    색, 날짜, 말. 우리 이야기를 원하는 대로 담아요.

  3. 03

    책이 찾아와요

    세계 어디든 책을 보내 드려요. PDF로는 바로 다시 볼 수 있어요.

대화에서 책으로

화면에서 본 것과 같은 일

주고받은 말, 날짜, 사진. 손에 잡히는 한 권.

내 책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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