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 가이드

여러 앱 대화를 한 권의 책으로

이야기는 한 앱에만 남지 않아요. 인스타그램에서 만나 카카오톡으로 이어지고, 몇 줄은 문자로 가기도 해요.

따로 인쇄하면 순서가 끊겨요. 한 권, 하나의 시간순, PDF도 함께예요.

읽는 사람은 인스타그램의 « 곧 봐 »가 어제 왓츠앱에 대한 답인지 몰라요. 한 줄로 이어야 보여요.

이 페이지에서

시간순을 하나로

시작은 다른 앱에 있는 일이 많아요. 카카오톡과 인스타그램을 따로 인쇄하면 읽는 사람이 순서를 놓쳐요. 하나의 시간순은 « 언제 볼까 »를 제자리로 돌려요.

한 줄

메시지는 앱과 상관없이 날짜순이에요.

파일은 따로

내보내기마다 그대로 둬요. 먼저 문서 하나로 합치지 않아요.

한 구간

필요한 기간만 남길 수 있어요.

추억용이에요. 앱 네 개를 열지 않고 한 시기를 다시 읽을 때도 그래요. 보여줄 날짜 기록이 필요하면 날짜가 남은 대화 보관에서 시작하세요.

책을 두 권 나란히 두면 짐작하게 돼요. 인스타그램의 « 전화할게 »가 아침 문자의 답일 수 있어요. 두 시각이 없으면 문장이 떠 있어요.

섞기 전에 앱마다 보내기

출처마다 파일을 하나씩 두세요. 왓츠앱은 .txt나 ZIP이에요. 인스타그램은 Meta 보관 파일이에요. 메신저도 그래요. 텔레그램은 컴퓨터에서 준비해요. 문자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가이드를 보세요. 카카오톡은 대화방 메뉴에서 대화 내용을 텍스트로 보내요.

워드 문서 하나에 붙이지 마세요. 믿을 수 있는 날짜가 빠져요. 보낸 파일을 그대로 올리세요. 정리는 그다음, 사본에서 해요.

파일마다 첫 날짜와 마지막 날짜를 적으세요. 내보내기가 달 중간에 끊기면, 인쇄 전에 보여요.

1
앱마다 파일 하나카카오톡을 주로 쓴다면 그 대화가 먼저예요. 그다음 왓츠앱, 인스타그램, 메신저, 텔레그램, 문자. 각각 이름 있는 파일로 받고, 문서에 붙이지 않아요.
2
양쪽 끝첫 날짜와 마지막 날짜가 보이게만 여세요. 가운데 빈칸은 종이보다 지금 더 잘 보여요.
3
이미 사라진 것내보내기 전에 사라진 메시지는 어느 파일에도 없어요. 책이 만들지 않아요.

사진은 페이지에, 음성은 QR에

책에서는 대화 속 사진이 인쇄돼요. 영상과 음성은 QR로 열어요. 종이는 소리를 내지 못하니까요. 날짜, 표지, 짧은 글을 고를 수 있어요.

연인이라면 단계는 여기예요. 연인 대화를 책으로. 몇 년이 아니라 한 시기만 남겨도 돼요.

페이지에서 사진은 그 문장 옆에 있어요. 음성은 종이에서 재생되지 않아요. 내보내기에 있었다면 QR로 파일을 열어요.

넘길 때 보이는 것

앱 세 개가 아니라 한 줄여요. 날짜는 파일에서 와요. PDF는 같은 내용을, 종이가 오기 전에 읽게 해요.

책을 열었을 때의 순서

앞에는 화요일 카카오톡이나 왓츠앱. 가운데에는 그날 저녁 인스타그램 사진. 끝에는 다음 날 아침 문자. 따로 찍은 두 권에는 이 이어짐이 없어요.

화요일

저녁 메시지가 아침 메시지에 답해요. 앱이 바뀌어도요.

사진

문장 옆에 있고, 다른 공책에 있지 않아요.

PDF

같은 순서, 종이가 오기 전에 바로 읽어요.

이야기가 주로 둘의 것이면 다음은 구간을 고르는 일이에요. 파일을 올리기 전에 망설여지면 업로드가 바꾸는 것을 읽으세요.

말풍선에서 책으로

모은 대화는 한곳에서 읽어요. 이름 하나면 말풍선에 닿아요.

찾기

단어나 이름. 말풍선이 돌아와요.

시각

앱의 날짜와 시각이 메시지에 남아요.

책

미리보기가 먼저예요. 그다음 인쇄된 책, PDF와 함께.

앱에서 단어나 이름을 치면 말풍선이 다시 나와요. 메시지마다 대화의 날짜와 시각이 남아요. 책이 시작하는 곳과 끝나는 곳을 정하고, 넣을 필요 없는 부분은 빼 둔 뒤, 미리보기를 넘겨요. 사진은 페이지에 있어요. 음성이나 영상은 QR로 열어요. PDF는 책에 포함돼요.

자주 묻는 질문

손으로 다 합쳐야 하나요?

아니에요. 앱마다 보낸 뒤 파일을 올리면 날짜순으로 맞춰요. 인쇄 전에 대화를 뺄 수 있어요.

이름이 다르면요?

인스타그램 아이디와 카카오톡 이름이 다를 수 있어요. 책을 고정하기 전에 같은 사람으로 묶어요.

PDF는 별도인가요?

주문에 포함돼요. 종이는 그다음이고, 사진은 페이지에 들어가요.

전부 인쇄해야 하나요?

아니에요. 한 해만, 또는 한 구간만 남길 수 있어요. 나머지는 파일이 갖고, 종이가 갖지 않아요.

MonLivreSMS

디지털 추억을 잃지 마세요

닫힌 계정, 바뀐 휴대폰. 소중한 대화가 디지털 휴지통으로 사라지게 둘 수는 없어요.

MonLivreSMS는 문자나 카카오톡, 왓츠앱에서 내보낸 파일을 불러와 책이나 PDF로 편집해 줘요. 인쇄 전에 미리보기를 무료로 확인할 수 있어요.

  1. 01

    추억을 모으세요

    카카오톡, 문자, 메신저… 대화가 한곳에 모여요. 둘만의 이야기예요.

  2. 02

    내 방식으로 담으세요

    색, 날짜, 말. 우리 이야기를 원하는 대로 담아요.

  3. 03

    책이 찾아와요

    세계 어디든 책을 보내 드려요. PDF로는 바로 다시 볼 수 있어요.

내보낸 파일에서 추억의 책으로

지우기 전에 먼저 저장해요

메시지와 사진을 오래 남는 형태로 보관해요.

내 책 만들기
내 책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