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파일을 올려도 괜찮을까요?
대화 파일은 흐린 사진이 아니에요. 이름, 번호, 날짜가 들어 있고, 사진과 음성도 있을 수 있어요.
올리기 전에 물어볼 일이 있어요. 누가 읽고, 누가 보관하며, 지울 수 있는지요.
조판이 파일에서 만들어지기 때문에 파일이 휴대폰을 떠나요. 그다음의 질문은, 누가 읽는지, 얼마나 남는지, 어떻게 지우는지예요.
보내기 파일에 실제로 들어 있는 것
글에는 앱이 아는 이름과 시각이 있고, 왓츠앱 머리글에 전화번호가 있을 수 있어요. 대화 속 사진을 넣었다면 ZIP 안의 별도 파일이에요. 음성은 텍스트 한 줄이 아니라 소리 파일이에요.
이름
앱이 적은 그대로예요. 나중에 붙인 별명이 아니에요.
시각
파일에서 와요. 손으로 옮기면 덜 단단해져요.
사진
넣었다면 ZIP 안에 있어요. 음성은 한 줄이 아니라 파일이에요.
익명이 아니에요. 말하지 않아도 누가 누구와 언제 이야기했는지 보여요. 그래서 왓츠앱, 인스타그램, 문자 안내가 필요해요. 보내기 전에 손에 든 것을 아는 편이 좋아요. 카카오톡 내보내기에도 같은 이름과 시간이 남아요.
보내기 전에 파일을 한 번 여세요. 이름, 시각, 때로는 머리글의 번호가 보여요. 흐린 그림이 아니라 그 내용이 가요.
모르는 변환기가 할 수 있는 일
무료 사이트가 업로드를 받으면 사본을 남기거나, 약속보다 오래 두거나, PDF가 아닌 일에 쓸 수 있어요. « 아무것도 보관하지 않아요 »는 늘 확인할 수 있는 말이 아니에요. 삭제 안내가 분명한지, 지울 수 있는 계정이 있는지 보세요.
앱 비밀번호를 묻는 도구는 멀리하세요. 내보내기는 이미 가진 파일이에요. 왓츠앱이나 인스타그램 로그인이 아니에요.
« 아무것도 보관하지 않아요 »는 첫 화면에서 확인되지 않아요. 삭제에 대한 문장과, 계정에서 파일이 실제로 사라지는 자리를 찾으세요.
올리기 전에
MonLivreSMS에서 파일은 책을 위한 것
조판을 위해 파일을 올려요. 처리는 자동이에요. 대화를 읽는 사람은 없어요. 되팔거나 다른 일에 쓰지도 않아요. 자세한 내용은 질문 페이지의 개인정보 항목에 있어요.
책은 온라인에 올리지 않아요. 계정에서 프로젝트와 파일을 지울 수 있어요. PDF와 종이는 이미 받은 그대로예요. 파일이 휴대폰을 떠나지 않는다고 말하지 않아요. 책을 만들기 위해 보내요. 그 약속을 분명히 적어요.
처리는 조판을 만들어요. 다른 용도로 읽는 일이 아니에요. 프로젝트가 더는 필요 없으면 계정에서, 올린 파일과 함께 지워요.
곁에 남는 것
받은 PDF, 그리고 받았다면 책. 계정의 파일은 결정할 때 떠날 수 있어요.
올린 다음
미리보기로 돌아와요. 이름이 맞고, 날짜가 이어지고, 사진은 제자리에 있거나, 넣지 않았다면 없어요. 그때 구간이 서 있는지 봐요.
미리보기
인쇄 전에 몇 페이지를 읽어요.
계정
프로젝트는 파일과 함께 내 공간에서 지워요.
종이
온라인에 있지 않아요. 건네는 사람에게 가요.
카카오톡, 왓츠앱, 인스타그램의 실제 절차는 각 안내에 있어요. 여기서는 놓기 전에 손에 든 것이 무엇인지를 보는 일이었어요.
말풍선에서 책으로
파일이 계정에 있으면 대화를 열어요. 문장을 찾아요. 책은 공개되지 않아요.
찾기
단어나 이름. 말풍선이 돌아와요.
시각
앱의 날짜와 시각이 메시지에 남아요.
책
미리보기가 먼저예요. 그다음 인쇄된 책, PDF와 함께.
앱에서 단어나 이름을 치면 말풍선이 다시 나와요. 메시지마다 대화의 날짜와 시각이 남아요. 책이 시작하는 곳과 끝나는 곳을 정하고, 넣을 필요 없는 부분은 빼 둔 뒤, 미리보기를 넘겨요. 사진은 페이지에 있어요. 음성이나 영상은 QR로 열어요. PDF는 책에 포함돼요.
자주 묻는 질문
MonLivreSMS가 메시지를 읽나요?
자동 시스템이 책을 만들어요. 다른 목적으로 대화를 읽는 사람은 없어요. 팔지도 않아요.
책이 온라인에 올라가나요?
아니에요. 공개되거나 검색에 잡히지 않아요. PDF와 종이는 건네는 사람에게만 가요.
파일을 지울 수 있나요?
네. 계정에서 프로젝트와 함께 올린 파일을 지울 수 있어요.
앱 비밀번호를 줘야 하나요?
아니에요. 이미 보낸 파일을 올려요. 왓츠앱, 인스타그램, 아이메시지의 비밀번호를 묻는 곳은 내보내기를 읽는 데 그것이 필요 없어요.
디지털 추억을 잃지 마세요
닫힌 계정, 바뀐 휴대폰. 소중한 대화가 디지털 휴지통으로 사라지게 둘 수는 없어요.
MonLivreSMS는 문자나 카카오톡, 왓츠앱에서 내보낸 파일을 불러와 책이나 PDF로 편집해 줘요. 인쇄 전에 미리보기를 무료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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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추억을 모으세요
카카오톡, 문자, 메신저… 대화가 한곳에 모여요. 둘만의 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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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내 방식으로 담으세요
색, 날짜, 말. 우리 이야기를 원하는 대로 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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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책이 찾아와요
세계 어디든 책을 보내 드려요. PDF로는 바로 다시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