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 문자: 수리와 보증금
누수, 멈춘 난방, 늦은 보증금. 집주인에게 보낸 문자는 요청 날짜를 남겨요. 임대 계약을 대신하지는 않아요.
문제 사진도 따로 두세요. 전화만으로 끝내지 마세요.
집주인에게 보낸 문자는 다시 읽을 문장을 남겨요. 전화는 그렇지 않아요. 이 페이지는 보증금이 어떻게 될지는 말하지 않아요.
전화만이 아니라 글
고장을 알린 날, 무엇이 안 되는지, 집주인이 뭐라고 답했는지 적으세요. 답이 며칠 뒤에 와도 같은 대화에 남아요.
장소
집이 아니라, 그 방.
날
언제부터 그런지.
부탁
바라는 것을 한 문장으로.
문자는 왓츠앱처럼 보내기 버튼이 없어요. 안내는 문자 인쇄예요.
그곳에 없던 사람에게 보여 주듯 적으세요. 어느 방인지, 언제부터인지, 무엇을 부탁하는지.
글 옆의 사진
휴대폰이 날짜를 남긴 누수 사진은 메시지 옆에 두세요. 내보내기와 같은 폴더에 넣으세요. 파일 이름에 날짜가 있으면 그대로 두세요.
« 나중에 보자 »는 메시지도 지우지 마세요. 시간도 보여 줘요.
사진은 문장을 분명하게 해요. 대신하지는 않아요. 대화에서는 그것을 설명한 메시지 옆에 있어요.
휴대폰을 바꾸기 전의 사본
기기를 넘기기 전에 보내거나 백업하세요. 방법은 날짜가 남은 대화 보관예요.
보험이 끼면 옆 페이지는 사고 관련 메시지예요.
휴대폰을 바꾸기 전에 사본을 만드세요. 방법: 날짜가 있는 대화를 남기는 일
함께
휴대폰이 지킬 수 있는 것
사본은 다시 읽기 위한 것이에요. 수리도, 보증금도 약속하지 않아요.
휴대폰을 바꾸기 전에
기기를 바꾸는 날, 대화는 따라오지 않을 수 있어요. 폴더는, 그 전에 만들었다면 남아요. 사본 날짜를 이름에 넣으세요.
글
설명하는 문장.
사진
대신하지 않고, 옆에.
사본
새 휴대폰 전에.
문장을 찾고, 그다음 책
그날의 메시지가 시각과 함께, 넘겨 보는 책에 있어요.
찾기
단어, 이름. 말풍선으로 돌아가요.
시각
메시지의 시각이에요. 화면 캡처의 시각이 아니에요.
책
손에 쥐고 다시 읽어요. PDF는 포함돼요. 결과는 다른 곳에서 정해져요.
앱에서 단어나 이름을 치면 말풍선이 다시 나와요. 메시지마다 대화의 날짜와 시각이 남아요. 책이 시작하는 곳과 끝나는 곳을 정한 뒤, 미리보기를 넘겨요. 사진은 페이지에 있어요. 음성이나 영상은 QR로 열어요. PDF는 책에 포함돼요. 책은 대화를 손에 쥐고 다시 읽기 위한 것이에요. 법원, 영사관, 은행, 보험사가 그것을 어떻게 할지는 말하지 않아요.
자주 묻는 질문
문자만으로 보증금이 되나요?
무엇을 언제 적었는지는 보여요. 보증금 기준은 계약과 나라마다 달라요. 상담이나 지역 기관이 알려 줄 수 있어요.
전화만 있어요.
통화 뒤에, 말한 내용을 짧게 메시지로 남기세요. 답이 오면 그것도 두세요.
인쇄해야 하나요?
날짜가 있는 PDF나 파일이 잘린 캡처보다 다시 읽기 쉬워요. 종이는 필수는 아니에요.
먼저 전화로 다 말해야 하나요?
전화해도 돼요. 남아야 할 것은 그다음에 적으세요. 문제, 장소, 날. 그 문장이 없으면 기억만 남아요.
디지털 추억을 잃지 마세요
닫힌 계정, 바뀐 휴대폰. 소중한 대화가 디지털 휴지통으로 사라지게 둘 수는 없어요.
MonLivreSMS는 문자나 카카오톡, 왓츠앱에서 내보낸 파일을 불러와 책이나 PDF로 편집해 줘요. 인쇄 전에 미리보기를 무료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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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추억을 모으세요
카카오톡, 문자, 메신저… 대화가 한곳에 모여요. 둘만의 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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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내 방식으로 담으세요
색, 날짜, 말. 우리 이야기를 원하는 대로 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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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책이 찾아와요
세계 어디든 책을 보내 드려요. PDF로는 바로 다시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