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두면 좋아요

날짜가 남는 문자와 채팅

날짜가 있는 문자나 대화는 누가, 몇 시에, 무엇을 적었는지 보여요. 통화의 말투나, 상대가 정말로 읽었는지는 남지 않아요.

이 페이지는 읽기 쉬운 기록을 남기는 안내예요. 법원이 어떻게 볼지는 말하지 않아요.

파일은 순서를 보여 줘요. 판사나 보험, 플랫폼이 그것을 어떻게 할지는 말하지 않아요.

이 페이지에서

파일이 보여 주는 것

문자나 메신저 내보내기는 이름, 날짜, 문장을 줄 세워 줘요. 약속, 시각, 거절을 기억에 기대지 않고 찾을 수 있어요.

순서

메시지는 앱이 적은 차례 그대로예요.

이름

대화에 있는 이름이에요. 나중에 붙인 제목이 아니에요.

빈칸

없는 주는 없는 채로 둬요. 다시 쓰지 않아요.

문자와 iMessage는 왓츠앱과 버튼이 달라요. 단계는 문자 인쇄에 있어요. 왓츠앱은 대화 보내기를 보세요. 카카오톡은 대화 내용 내보내기로 텍스트를 받을 수 있어요.

첫 페이지만 말고 가운데를 여세요. 날이 이어지는지, 내보내기가 한 달을 건너뛰었는지 보여요.

보여 주지 않는 것

두 줄 사이의 십 분 통화는 들어 있지 않아요. 상대가 이해했는지도 말하지 않아요. 잘린 캡처는 바로 위 줄을 가릴 수 있어요.

빈 곳을 메우려고 문장을 넣지 마세요. 앱에서 이미 사라진 메시지는 그렇다고 적으세요. 다시 쓰지 마세요.

파일에는 통화의 말투가 없고, 말로만 있던 약속도 없어요. 다른 곳에서 찍은 사진은, 그 대화로 보내지 않았다면 대화의 일부가 아니에요.

다시 읽을 수 있는 사본

대화는 그대로 두세요. 원본 파일은 따로 보관하세요. 공통 방법은 날짜가 남은 대화 보관에 있어요.

그 파일을 사이트에 올리기 전에, 안에 무엇이 있는지 읽으세요. 대화 파일 올리기.

PDF는 다시 읽는 데 도움이 돼요. 결과를 약속하지 않는 일반 방법은 날짜가 있는 대화를 남기는 일에 있어요.

1
양쪽 끝첫 날짜와 마지막 날짜. 기간을 덮지 않으면 PDF가 늘리지 않아요.
2
손대지 않은 원본복사본을 읽어요. 내보내기 폴더는 초고가 아니에요.
3
더한 것 없음잇는 문장도, 기억으로 적은 시각도 넣지 않아요.

읽기이지, 결과가 아님

문장과 날짜를 찾아요. 제삼자가 그것을 어떻게 할지는 안내나 상담 쪽에서 정해져요.

양쪽 끝 읽기

세 곳을 적으세요. 첫날, 마지막 날, 그리고 기억하는 가운데 메시지. 맞는 시각에 있으면 사본이 성립해요. 없으면 불완전하고, 그것을 아는 편이 나아요.

첫날

기억이 아니라 파일에서 와요.

가운데

알아보는 문장, 그 날짜에.

마지막 날

내보내기가 실제로 멈추는 곳.

그 확인은 파일과 함께 두세요. 더 그럴듯한 글로 바꾸지 않아요.

문장을 찾고, 그다음 책

화면 캡처를 쌓지 않아요. 대화를 열고 문장을 찾으면, 시각은 앱의 시각이에요.

찾기

단어, 이름. 말풍선으로 돌아가요.

시각

메시지의 시각이에요. 화면 캡처의 시각이 아니에요.

책

손에 쥐고 다시 읽어요. PDF는 포함돼요. 결과는 다른 곳에서 정해져요.

앱에서 단어나 이름을 치면 말풍선이 다시 나와요. 메시지마다 대화의 날짜와 시각이 남아요. 책이 시작하는 곳과 끝나는 곳을 정한 뒤, 미리보기를 넘겨요. 사진은 페이지에 있어요. 음성이나 영상은 QR로 열어요. PDF는 책에 포함돼요. 책은 대화를 손에 쥐고 다시 읽기 위한 것이에요. 법원, 영사관, 은행, 보험사가 그것을 어떻게 할지는 말하지 않아요.

자주 묻는 질문

캡처가 기록인가요?

한 조각이에요. 잘리고, 화면 시각은 휴대폰 시계일 수 있어요. 메시지 시각과 다를 수 있어요. 내보내기가 더 분명해요.

읽음 표시가 무엇을 증명하나요?

그 순간의 앱 표시예요. 글 자체를 대신하지 않아요. 앱이 보여 주면 둘 다 두세요.

책이 필요한가요?

아니에요. 다시 읽으려면 날짜가 있는 PDF로 충분한 경우가 많아요. 책은 이야기를 남길 때 쓰는 거예요.

캡처 한 장이면 되나요?

화면 끝에서 뒤를 잘라요. 보이는 시각이 늘 메시지의 시각은 아니에요. 내보내기는 이어짐을 남겨요.

MonLivreSMS

디지털 추억을 잃지 마세요

닫힌 계정, 바뀐 휴대폰. 소중한 대화가 디지털 휴지통으로 사라지게 둘 수는 없어요.

MonLivreSMS는 문자나 카카오톡, 왓츠앱에서 내보낸 파일을 불러와 책이나 PDF로 편집해 줘요. 인쇄 전에 미리보기를 무료로 확인할 수 있어요.

  1. 01

    추억을 모으세요

    카카오톡, 문자, 메신저… 대화가 한곳에 모여요. 둘만의 이야기예요.

  2. 02

    내 방식으로 담으세요

    색, 날짜, 말. 우리 이야기를 원하는 대로 담아요.

  3. 03

    책이 찾아와요

    세계 어디든 책을 보내 드려요. PDF로는 바로 다시 볼 수 있어요.

내보낸 파일에서 추억의 책으로

지우기 전에 먼저 저장해요

메시지와 사진을 오래 남는 형태로 보관해요.

내 책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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